과한 것, 낡은 것, 편한 것을 뺀다
첫 만남에서 피할 것은 세 가지다. 강한 원색과 큰 로고 같은 과한 옷, 목 늘어난 티와 해진 신발 같은 낡은 옷, 트레이닝복과 슬리퍼 같은 편한 옷이다. 셋 다 '준비 안 했다' 는 신호로 읽힌다.
실내에서 쓰는 선글라스와 모자도 피한다. 얼굴을 가리는 순간 신뢰가 깎인다. 액세서리는 시계 하나, 반지 하나 이하로 줄인다.
애매하면 한 단계 더 단정한 쪽을 고른다
향수, 액세서리, 컬러 중 하나만 포인트로 쓴다
회사 출근룩 그대로라면 넥타이부터 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