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하는 순간 손톱이 먼저 보인다
손은 얼굴 다음으로 많이 보이는 부위다. 악수할 때, 잔을 건넬 때, 휴대폰을 만질 때 손톱이 그대로 드러난다. 길거나 때가 낀 손톱은 다른 그루밍을 모두 무너뜨린다.
손톱은 손가락 끝과 같은 길이로 일자에 가깝게 자르고 모서리만 살짝 둥글린다. 너무 바짝 깎으면 살이 드러나 아프고 보기에도 좋지 않다.
자른 뒤에는 손톱 줄로 끝을 정리한다. 날카로운 단면이 남으면 옷 올이 걸리고 손톱이 갈라진다.
주 1회, 샤워 직후 손톱이 부드러울 때 자른다.
손톱 줄은 한 방향으로만 민다.
손톱 밑은 솔로 씻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