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EDGE
내비·음악 세팅
출발 전에 모두 끝낸다
출발하고 나서 내비를 찍고 음악을 고르면 운전이 불안해 보인다. 목적지와 플레이리스트는 시동 걸기 전에 끝낸다.
음악은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 볼륨과 장르가 좋다. 가사 없는 재즈나 잔잔한 팝이 무난하다.
드라이브용 플레이리스트를 미리 만들어 둔다
대화가 시작되면 볼륨을 한 단계 줄인다
주차장 위치까지 내비에 저장해 둔다
IN-CAR ETIQUETTE
차 안 매너
PLANNING A DRIVE
드라이브 코스 고르는 법
KEEPING IT CLEAN
세차와 실내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