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비 없이 만남이 성사될 때만 내는 후불제
클럽센트는 가입비 없는 후불제 결혼정보회사다. 2005년에 업계 최초로 후불제를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고(회사 주장), 초혼과 재혼을 함께 다룬다.
매니저가 프로필을 추천하고 양쪽이 모두 수락했을 때만 만남이 잡힌다. 이때 회당 미팅비 ₩90,000~100,000.-을 낸다(사이트 표기). 약정 횟수가 없어 쉬고 싶을 때 쉬면 된다.
초기 비용이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대신 만남이 늘수록 비용이 쌓이니, 1년에 몇 번 만날지 정해 선불제 상품 총액과 비교해 보자.
결정사가 처음이라면 후불제로 분위기를 익히고 선불제를 고민해도 된다.
1년 예상 만남 횟수에 회당 비용을 곱해 선불제 견적과 비교하자.
신원 인증 서류를 무엇까지 내는지, 상대도 같은 기준인지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