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는 매일 하는 일이라 가장 대충 하게 되는 일이다. 그래서 차이가 난다.”
면도는 수염을 없애는 일이 아니라 피부를 다루는 일이다. 준비, 면도, 진정 세 단계를 지키면 트러블이 크게 줄어든다.
불리고 시작해라
마른 수염을 바로 밀면 피부가 같이 깎인다. 따뜻한 물로 충분히 불린다.
결 방향 먼저
처음부터 역방향으로 밀면 트러블이 생긴다. 결 방향으로 한 번 밀고 남은 것만 정리한다.
면도 후 진정
면도 직후 피부는 상처 난 상태다. 찬물과 진정 제품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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