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는 공장이 식탁이 된 동네다. 거친 벽 앞에서 사람은 오히려 부드러워 보인다.”
서울숲 쪽 카페에서 시작해 뚝섬로와 아차산로의 양식당, 성수이로의 이자카야까지 한 동네 안에서 끝난다. 오므라이스와 파스타를 내는 집이 유독 많다. 예약만 챙기면 실패가 적은 동네다.
6곳 · 마커를 누르면 가게가 보여요
6개
1CAFE MATRI
카페 마트리
과일 생크림 케이크로 여는 1차
분위기 빈티지 플라워 콘셉트, 사진이 잘 나온다는 리뷰
#디저트 #커피
25TO7
5to7 성수본점
주문 즉시 굽는 수플레로 여는 1차
분위기 디저트와 인테리어 리뷰, 사진이 잘 나오는 비주얼 디저트
#디저트 #커피
3SEONGSU DARAK
성수다락
다락방 계단을 오르는 오므라이스 집
분위기 아늑한 2층 다락, 햇살이 드는 공간(업체 소개)
#양식 #파스타 #데이트코스
4JEONGDON SEONGSU
정돈 성수점
넓은 지하 매장의 정통 돈카츠
분위기 넓은 매장, 양이 많다는 리뷰
#돈까스 #일식
5OHMEAL SEONGSU
오밀 성수
고추장 버터 파스타로 기억되는 집
분위기 인테리어와 특별한 메뉴에 대한 리뷰가 많다
#양식 #파스타 #데이트코스
JIGEUMIBAM
지금이밤 성수본점
대화하기 좋다는 리뷰가 붙은 수제 이자카야
분위기 아늑한 수제 이자카야, 술이 다양하다는 리뷰
#일식 #데이트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