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는 평일엔 일터, 주말엔 산책로다. 같은 빌딩이 요일마다 다른 얼굴을 한다.”
직장가 카페 두 곳, 12년 된 피제리아, 셰프 혼자 운영하는 부티크 양식당, 63빌딩 59층 코스 다이닝, 로바다야끼가 한 섬 안에 있다. 빌딩 안 가게가 많아 날씨를 덜 탄다. 가격대 편차가 커서 예산부터 정한다.
6곳 · 마커를 누르면 가게가 보여요
6개
1CAFE COMMA
카페꼼마 여의도신영증권점
책 사이에서 마시는 시그니처 라떼
분위기 책이 있는 차분한 공간, 커피와 인테리어 리뷰
#커피 #베이커리
2KEEPTHAT YEOUIDO
킵댓 여의도점
직장가 골목의 라떼 카페
분위기 커피와 인테리어 리뷰
#커피
3JREM333 PIZZERIA
제이렘333 피제리아 서여의도점
12년 된 여의도 피제리아
분위기 양이 많다는 리뷰, 이탈리안 피자
#피자 #파스타
4DALI 181
달리181 여의도점
화가의 작업실 콘셉트, 1인 셰프 식당
분위기 프라이빗한 소수 좌석, 인테리어 리뷰
#양식 #파스타 #데이트코스
WALKING ON THE CLOUD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59층, 야경을 곁들인 코스
분위기 59층 도심 뷰, 특별한 날 리뷰
#양식 #데이트코스
6ROBATAYAKI SODAM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생선구이와 꼬치의 로바다야끼
분위기 대화하기 좋다는 리뷰, 다찌석과 테이블석
#꼬치 #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