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데나가 아니라 두 개의 후보
어디 갈래요라는 질문은 결정을 상대에게 떠넘긴다. 상대 취향을 반영한 후보 두 곳을 주고 고르게 한다.
두 번째 데이트는 대화 위주의 식사, 세 번째는 같이 무언가를 하는 활동형 데이트가 무난하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장소를 제안할 때
“토요일에 성수 쪽 파스타집이랑 연남동 브런치 카페 중에 어디가 더 끌려요?”
상대가 아무 데나 괜찮다고 할 때
“그럼 제가 정할게요. 혹시 못 먹는 음식만 알려줘요.”
예약 가능한 곳인지 미리 확인한다
집과 거리가 상대에게 부담 없는 동네를 고른다
실내 후보 하나를 날씨 대비용으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