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속에서 다음 데이트 이유를 찾는다
애프터의 가장 좋은 재료는 오늘 대화에 이미 있다. 상대가 가보고 싶다던 곳, 먹고 싶다던 음식이 그것이다.
헤어지기 10분 전쯤, 분위기가 좋을 때 그 이야기를 다시 꺼내며 제안한다. 날짜는 카톡으로 정해도 된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헤어지기 전 분위기가 좋을 때
“아까 말한 그 LP바 진짜 궁금해졌어요. 다음에 같이 가볼래요?”
상대가 좋다고 했을 때
“좋아요. 날짜는 제가 카톡으로 몇 개 보내볼게요.”
집에 도착한 뒤 카톡
“오늘 즐거웠어요. LP바 약속 잊지 마요ㅎㅎ”
대화 중 나온 장소나 음식을 기억해둔다
헤어지기 직전보다 조금 여유 있을 때 묻는다
제안은 가볍게, 대답을 재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