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울 때 끊고 다음을 예약한다
대화가 가장 재미있을 때 마무리하면 다음 통화나 만남이 기다려진다. 할 말이 떨어질 때까지 붙잡고 있으면 끝이 어색해진다.
끊기 전에 다음 약속이나 다음 이야기를 하나 걸어두면 관계가 이어진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통화가 15분쯤 지났을 때
“얘기하다 보니 시간 금방 갔네요. 나머지는 토요일에 만나서 마저 들을게요.”
통화 끝난 직후 카톡
“목소리 들으니까 좋네요. 푹 자요!”
늦은 시간일 때
“벌써 11시네. 내일 출근이죠?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들어가 쉬어요.”
먼저 끊겠다고 말하고 이유를 짧게 붙인다
고마움을 한마디 덧붙인다
끊은 뒤 짧은 카톡 하나로 여운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