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를 붙이면 부담이 줄어든다
통화하자는 말이 부담스러운 건 목적이 없어서다. 카톡으로 설명하기 긴 이야기가 나왔을 때가 가장 자연스러운 타이밍이다.
시간을 짧게 못 박으면 상대도 편하게 수락한다. 거절하면 쿨하게 다음으로 넘긴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카톡 대화가 길어질 때
“이거 카톡으로 하기엔 얘기가 너무 길다ㅋㅋ 혹시 10분만 통화 괜찮아요?”
상대가 지금은 어렵다고 할 때
“괜찮아요! 편할 때 말해줘요. 저는 오늘 10시까진 괜찮아요.”
퇴근 후 저녁 8~10시 사이가 무난하다
통화 가능 시간을 상대가 정하게 한다
거절당해도 카톡 분위기를 바꾸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