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농담이 인상을 끝낸다
외모, 체중, 나이, 학벌, 출신 지역, 전 연인에 대한 농담은 아무리 가볍게 해도 상처가 된다. 웃어준다고 괜찮은 게 아니다.
성적인 농담과 특정 성별을 깎아내리는 말도 마찬가지다. 친구들끼리 통하던 말투가 첫 만남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실언을 했다는 걸 깨달았을 때
“아, 방금 말은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미안해요.”
일행이 선 넘는 농담을 할 때
“야, 그건 좀 아니다. 다른 얘기 하자.”
피할 말 (같이 웃으며 맞장구)
애매하면 하지 않는다
실수했다면 바로 사과하고 넘어간다
남을 낮추는 농담에 맞장구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