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말고 사람 이야기를 한다
회식에서 일 이야기만 하면 연장 근무가 된다. 취미, 맛집, 최근 본 콘텐츠처럼 사람이 보이는 주제가 분위기를 푼다.
말수가 적은 동료에게 질문을 하나 건네는 것만으로도 좋은 동료로 기억된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옆자리 동료와 어색할 때
“요즘 주말엔 뭐 하고 지내요? 저는 최근에 러닝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술을 그만 마시고 싶을 때
“저는 오늘 이 잔으로 천천히 갈게요. 내일 아침 회의가 있어서요.”
조용한 신입에게
“회사 와서 제일 적응 안 되는 거 뭐예요? 저도 처음에 그거 진짜 헷갈렸어요.”
상사의 과거 무용담은 질문 하나로 띄워준다
다른 부서 사람에게 먼저 말을 건다
술을 권하지도, 억지로 받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