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길, 장소, 요즘 근황으로 문을 연다
첫 10분은 긴장을 푸는 시간이다. 오는 길, 이 동네, 메뉴 같은 눈앞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답이 정해져 있지 않고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주제가 좋다.
근황 질문은 일보다 주말과 휴식 쪽으로 가져간다. '요즘 빠져 있는 게 있어요?' 는 거의 모든 사람이 답할 수 있는 질문이다. 답이 나오면 그 안에서 다음 질문을 찾는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자리에 앉자마자
“오시는 길 괜찮으셨어요? 이 동네 자주 오세요?”
메뉴를 고를 때
“여기 처음인데 뭐가 맛있어 보이세요? 저는 이게 궁금하네요.”
첫 10분, 어색한 침묵이 왔을 때
“요즘 퇴근하고 제일 기다려지는 게 뭐예요? 저는 요즘 러닝이요.”
피할 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메뉴판을 같이 보며 고르는 것도 대화다
날씨 이야기는 한 문장으로 끝내고 넘어간다
상대가 한 말의 단어를 받아 다시 질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