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여행, 콘텐츠에서 공통점을 찾는다
분위기가 풀리면 취향으로 넘어간다. 음식, 여행, 영화와 드라마, 음악이 대표적이다. 공통점이 나오면 대화가 빨라지고, 다른 점이 나오면 질문할 거리가 생긴다.
취향 이야기는 다음 약속으로 이어지기 좋다. 상대가 좋아하는 음식과 가고 싶은 곳을 기억해 둔다. 애프터 제안의 재료가 된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여행 이야기가 나왔을 때
“지금까지 간 곳 중에 다시 가고 싶은 곳 하나만 꼽는다면 어디예요?”
음식 취향을 물을 때
“기분 안 좋은 날 꼭 찾게 되는 음식 있어요? 저는 무조건 국밥이에요.”
콘텐츠 이야기
“최근에 본 것 중에 남한테 추천하고 싶은 거 있어요?”
피할 말 그거 별로던데요
내 취향을 말할 땐 이유를 한 줄 붙인다
모르는 작품이 나오면 아는 척하지 않고 물어본다
상대가 신나서 말하는 주제를 찾으면 그 주제에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