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람 맞으며 나란히 페달을 밟는다
여의도한강공원에는 자전거 대여소와 공공자전거가 많아 빈손으로 와도 바로 탈 수 있다. 강변 자전거길은 평탄해 오랜만에 타는 사람도 금방 익숙해진다.
반포 방향이나 망원 방향으로 30~40분 달렸다가 돌아오는 코스가 적당하다. 중간에 편의점 앞에서 쉬는 10분이 의외로 가장 기억에 남는다.
공공자전거 앱은 출발 전에 둘 다 가입과 결제를 마쳐 둔다
그녀가 자전거에 서툴면 2인용 자전거 대여를 고려한다
선크림과 모자, 바지는 통이 넓지 않은 것으로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