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렷한 인상을 만드는 가장 확실한 테
아세테이트 소재의 두꺼운 블랙 테다.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잡아 주고 지적인 인상을 만든다. 흐릿한 인상이 고민이라면 가장 먼저 시도할 테다.
두께는 중간 정도가 쓰기 쉽다. 지나치게 두꺼우면 안경만 보인다. 블랙이 부담스럽다면 다크 브라운 하바나 패턴이 부드러운 대안이다.
얼굴이 작고 이목구비가 섬세하다면 굵은 블랙 테에 얼굴이 눌릴 수 있다. 이 경우 얇은 아세테이트나 메탈 테를 고른다.
블랙 니트, 흰 셔츠처럼 단순한 상의와 가장 잘 맞는다.
머리를 짧게 정리할수록 뿔테의 존재감이 산다.
렌즈 닦을 때는 전용 천과 클리너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