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단추 하나 풀 때 드러나는 선
펜던트 없는 얇은 실버 체인이 가장 쓰기 쉽다. 티셔츠 목선이나 셔츠 단추를 하나 푼 자리에 살짝 보이게 한다. 단순한 옷에 작은 빛을 더한다.
길이는 쇄골 바로 아래에 오는 50cm 안팎이 무난하다. 두께는 2~3mm 정도로 시작한다. 굵은 체인일수록 스트리트 무드가 강해진다.
큰 펜던트나 반짝이는 큐빅 장식은 피한다. 남자 목걸이는 거의 보이지 않을 때 가장 멋있다.
검은 티셔츠 위 실버 체인은 실패 없는 조합이다.
샤워와 운동 전에는 빼서 변색을 막는다.
니트 위로 꺼내지 말고 안쪽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