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보다 편하고 니트보다 단정한 레이어
카디건은 앞이 열리는 니트다. 재킷 대신 걸치면 훨씬 부드럽고 친근한 인상이 된다. 실내외 온도 차가 큰 환절기에 가장 실용적이다.
얇은 하이게이지 카디건은 셔츠 위에 입어 출근룩으로, 두꺼운 로우게이지 카디건은 아우터처럼 흰 티 위에 걸친다. 단추를 모두 채우면 니트 상의처럼 입을 수도 있다.
맨 아래 단추는 풀어둔다. 실루엣이 자연스러워진다.
네이비와 차콜이 가장 활용도가 높다.
주머니에 휴대폰을 넣지 않는다. 형태가 금방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