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의 편안함에 칼라 한 줄을 더하다
니트 폴로는 칼라가 달린 니트 상의다. 피케 폴로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질감이 있다. 반팔은 늦봄과 여름, 긴팔은 가을까지 입는다.
칼라 덕분에 얼굴 주변이 정돈되고, 니트 조직 덕분에 딱딱하지 않다. 슬랙스와 입으면 비즈니스 캐주얼, 데님과 입으면 깔끔한 주말룩이 된다. 단추는 하나만 풀거나 모두 풀어 넥라인을 연다.
밑단은 바지 안에 넣지 않고 허리에 살짝 걸치게 입는다.
칼라가 힘없이 처지는 제품은 피한다.
블레이저 안에 입으면 셔츠보다 여유로운 분위기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