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이 있다면 수염 아래 피부도 있다
수염을 기르면 수염 아래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과 가려움이 생긴다. 비어드 오일은 피부와 수염을 함께 보습해준다. 수염이 부드러워져 상대에게 따갑지 않다.
샤워 후 수염이 살짝 젖어 있을 때 몇 방울을 손바닥에 펴서 결 방향으로 바른다. 피부까지 닿도록 손끝으로 문질러준다.
수염을 세안할 때도 신경 쓴다. 음식물과 피지가 남기 쉬워 냄새의 원인이 된다. 세안 때 수염 사이까지 거품을 넣어 씻는다.
2~4방울이면 충분하다.
향이 있는 오일은 향수와 겹치지 않게 한다.
비어드 브러시로 결을 정리하면 단정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