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까지 관리해야 진짜 그루밍이다
팔꿈치, 무릎, 뒤꿈치는 각질이 쌓이기 쉬운 부위다. 반팔과 반바지를 입는 계절이면 바로 드러난다. 주 1회 바디 스크럽으로 정리한다.
발 냄새는 발가락 사이와 신발에서 시작된다. 발가락 사이를 씻고 완전히 말리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 같은 신발을 매일 신지 않고 하루씩 쉬게 한다.
뒤꿈치 각질은 샤워 후 부드러울 때 발 전용 도구로 살살 정리하고 풋크림을 바른다. 샌들을 신는 계절 전에 미리 관리한다.
바디 스크럽은 주 1회, 젖은 피부에 쓴다.
발가락 사이를 수건으로 꼼꼼히 말린다.
신발은 이틀 연속 신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