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보다 먼저 챙겨야 할 매너템
데오드란트는 겨드랑이의 냄새와 땀을 줄여준다. 땀 냄새를 향수로 덮으면 냄새가 섞여 더 불쾌해진다. 순서는 데오드란트가 먼저, 향수가 그다음이다.
땀 자체를 줄이는 제품과 냄새만 잡는 제품이 있다. 땀이 많다면 땀 억제 기능이 있는 제품을 고른다. 스틱, 롤온, 스프레이 중 편한 형태를 쓴다.
완전히 마른 피부에 발라야 효과가 있다. 저녁에 바르면 밤사이 흡수돼 다음 날 효과가 더 좋은 제품도 있으니 사용법을 확인한다.
샤워 후 겨드랑이를 완전히 말린 뒤 바른다.
흰 셔츠에 자국이 남지 않는 제품을 고른다.
여름에는 가방에 휴대용을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