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안 주고 말하는 법
FOR HER / STYLE HIM

HOW TO SAY IT

상처 안 주고 말하는 법

칭찬 하나, 제안 하나, 선택은 그에게

#대화법#스타일#칭찬
핵심
칭찬 먼저, 제안은 하나
난이도
보통

스타일 이야기는 칭찬으로 시작한다. 그가 잘 어울렸던 옷이나 모습을 먼저 말하고, 그 연장선에서 새로운 걸 제안한다. '그날 셔츠 입은 거 진짜 멋있었어' 는 다음 제안의 문을 연다.

사람이 많은 곳이나 그의 친구 앞에서는 말하지 않는다. 둘만 있는 편안한 순간을 고른다. 반응이 시큰둥하면 그날은 거기서 멈춘다.

SAY IT LIKE THIS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옷차림을 바꿔 보자고 할 때

“지난번에 셔츠 입었을 때 진짜 잘 어울렸어. 그런 느낌으로 니트도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같이 보러 갈래?”

피할 말 그 옷 좀 버리면 안 돼?

그가 새로운 옷을 시도했을 때

“오늘 색 조합 너무 좋다. 이 바지에 그 신발 신으니까 훨씬 깔끔해 보여.”

그가 '왜, 별로야?' 라고 물을 때

“아니, 지금도 좋아. 그냥 이것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보여 주고 싶었어.”

EDITOR'S NOTE

  1. 1

    연예인과 비교하지 않는다

  2. 2

    '다들 그렇게 안 입어' 같은 말은 피한다

  3. 3

    그가 시도하면 바로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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