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과 피로가 싸움을 부른다
여행 중 다툼의 대부분은 배고프거나 피곤할 때 생긴다. 끼니 시간을 놓치지 않고 중간중간 쉬는 것만으로도 많이 줄어든다.
길을 잃거나 예약이 꼬여도 누구 탓인지 따지지 않는다. 해결하고 웃어넘기면 그게 여행의 이야기가 된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상대가 지쳐 보일 때
“우리 저기 카페 들어가서 30분만 쉬었다 가자. 나도 다리 아프다.”
예약이 꼬였을 때
“괜찮아, 이것도 나중에 얘깃거리야. 근처에 다른 데 찾아볼게.”
가방에 간식과 물을 넣어둔다
하루 한 번은 카페에서 쉬는 시간을 둔다
피곤하면 솔직하게 말하고 일정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