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기다리고 한 번만 묻는다
읽고 답이 없다고 바로 결론 내리지 않는다. 바빠서 나중에 답하려다 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하루나 이틀 기다린 뒤 부담 없는 새 주제로 한 번만 보낸다. 그래도 답이 없다면 거기서 멈추는 게 매너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이틀 뒤 다시 연락할 때
“오늘 지나가다 지난번에 말한 그 카페 봤어요. 생각보다 훨씬 크더라고요.”
피할 말 바쁘세요? 왜 답이 없어요?
늦게 답이 왔을 때
“아 바빴구나! 괜찮아요. 요즘 일은 좀 정리됐어요?”
왜 답 안 하냐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다시 보낼 때는 앞 메시지를 언급하지 않는다
두 번 연속 무응답이면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