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보다 리듬이다
일부러 늦게 답하는 밀당은 피곤하다. 그렇다고 1초 만에 장문을 보내면 부담이 된다. 상대의 속도와 길이에 맞추는 게 가장 좋다.
바쁠 때는 바쁘다고 짧게 말하고 나중에 제대로 답한다. 사라지는 것보다 훨씬 낫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회의 들어가기 직전 메시지가 왔을 때
“아 지금 회의 들어가요. 끝나고 제대로 답할게요!”
상대가 짧게 답할 때
“오 좋네요ㅎㅎ 오늘 저녁은 뭐 먹어요?”
피할 말 (세 문단짜리 장문)
대화를 자연스럽게 마칠 때
“내일 일찍 출근이라 먼저 잘게요. 오늘 얘기 재밌었어요, 굿나잇.”
상대 메시지 길이의 1~1.5배로 답한다
질문에는 답하고 질문 하나를 돌려준다
ㅋ 개수와 이모티콘 빈도도 상대에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