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을 가볍게 만드는 밝은 데님
연청 스트레이트는 밝게 워싱된 일자핏 청바지다. 계절감이 가벼워지고 인상이 한층 젊어진다. 봄 여름 주말 코디의 주인공이다.
상의를 흰 셔츠나 네이비 니트로 두면 깔끔하고, 블랙 티로 두면 대비가 선명하다. 워싱이 고르게 들어간 것을 고르고, 허벅지에 하얗게 탈색된 과한 수염 워싱은 피한다.
흰 셔츠와 입으면 그 자체로 클래식한 여름룩이다.
밑단을 한 번 접어 발목을 보여주면 경쾌하다.
레더 재킷 안쪽 무게를 덜어줄 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