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대신 기계가 일하게 하라
전동칫솔은 일정한 진동으로 고르게 닦아줘 손 칫솔보다 편하고 꼼꼼하다. 타이머 기능이 있어 2분 양치를 지키기도 쉽다.
사용법은 문지르는 게 아니라 대고 기다리는 것이다. 치아 한 개씩 칫솔모를 대고 천천히 옮긴다. 손 칫솔처럼 세게 움직이면 잇몸이 상한다.
칫솔모는 3개월마다 교체한다. 모가 벌어지면 세정력이 크게 떨어진다.
압력 감지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잇몸에 안전하다.
구역별로 30초씩 나눠 닦는다.
출장용 휴대 케이스를 함께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