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솔은 표면을, 치실은 사이를 닦는다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를 닦을 수 없다. 음식물과 치석은 치아 사이에 쌓이고, 이것이 입냄새와 잇몸 문제의 큰 원인이 된다. 하루 한 번 치실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다.
칫솔질은 잇몸과 치아 경계에 칫솔을 비스듬히 대고 짧게 진동하듯 닦는다. 세게 문지르면 잇몸이 내려가고 치아가 시리다. 2~3분을 채운다.
자기 전이 가장 중요하다. 밤새 침 분비가 줄어 세균이 늘어나니 저녁 양치와 치실은 꼼꼼히 한다.
칫솔은 3개월마다 교체한다.
치실은 저녁 양치 전에 한다.
치간이 넓다면 치간칫솔을 함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