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용실 머리가 집에서 안 나오는 이유는 제품이 아니라 드라이 방향이다.”
같은 커트도 아침 5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드라이 기본기부터 상황별 연출까지, 매일 쓰는 기술만 추렸다.
드라이가 80퍼센트
제품은 마무리일 뿐이다. 뿌리 방향을 드라이로 먼저 잡아야 제품이 일한다.
마른 머리에 제품
젖은 머리에 바르면 제품이 희석되고 떡이 진다. 포마드 외에는 완전히 말린 뒤 바른다.
적게 시작해라
제품은 더할 수는 있어도 뺄 수는 없다. 콩알만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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