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색은 머리색을 바꾸는 게 아니라 피부색을 다시 보이게 하는 일이다.”
머리색 한 톤이 피부와 인상을 바꾼다. 처음이라면 자연스러운 브라운 계열부터, 하이톤을 원하면 탈색의 대가부터 알고 시작한다.
피부 톤 먼저
노란 피부는 애쉬 계열로 맑아지고, 붉은 피부는 붉은 갈색을 피한다.
한 톤씩 올려라
처음부터 하이톤으로 가면 실패해도 되돌리기 어렵다. 어두운 색부터 단계적으로 밝힌다.
애프터케어가 절반
보색 샴푸와 트리트먼트 없이는 색이 2주 만에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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