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보다 어떻게를 묻는다
왜라는 질문은 이유를 따지는 것처럼 들릴 수 있다. 어떻게, 어떤 점이로 바꾸면 같은 질문도 부드러워진다.
상대가 신나서 말하는 주제를 찾으면 거기 머문다. 눈빛이 달라지는 순간이 신호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상대가 취미 이야기에 신이 났을 때
“어떻게 처음 시작하게 됐어요? 처음엔 어려웠을 것 같은데.”
피할 말 그걸 왜 해요?
지난 만남의 이야기를 이어갈 때
“지난번에 도자기 수업 다닌다고 했잖아요. 그때 만들던 컵 완성됐어요?”
왜 그랬어요를 어떤 점이 좋았어요로 바꾼다
상대가 웃으며 말한 주제를 메모하듯 기억한다
다음 만남에서 그 주제를 다시 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