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보낸 카톡 다음, 3일 안에 제안한다
가장 좋은 타이밍은 첫 만남 직후 메시지에서 씨앗을 심고, 1~3일 안에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것이다. 첫 만남에서 나온 이야기를 근거로 하면 자연스럽다.
상대가 바로 날짜를 잡지 못하면 '편한 날 알려 주세요' 로 공을 넘긴다. 두 번 연속 애매하게 답한다면 그 이상 조르지 않는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첫 만남 이틀 뒤
“지난번에 말씀하신 그 동네 베이커리 생각나서요. 이번 주 토요일 오후에 같이 가 볼래요?”
상대가 일정이 애매하다고 할 때
“그럼 편하신 날 알려 주세요. 맞춰 볼게요.”
피할 말 왜요? 언제 시간 되는데요?
만나는 자리에서 직접
“오늘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에 한 번 더 뵙고 싶은데, 괜찮으세요?”
만나는 자리에서 직접 묻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평일 저녁 1~2시간짜리 가벼운 약속이 부담이 적다
상대가 제안한 날짜를 최우선으로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