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는 용기가 아니라 타이밍이다. 첫 만남의 온기가 식기 전에 묻는다.”
첫 만남이 좋았다면 두 번째 약속이 관계를 정한다. 언제 묻는지, 어디로 가는지, 세 번째에서 무엇을 확인하는지 단계별로 정리했다.
3일 안에 묻는다
첫 만남의 기억이 선명할 때 다음 약속을 잡는다. 일주일이 넘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셈이다.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다음에 밥 한번 먹어요' 는 약속이 아니다. 날짜와 장소, 이유가 있는 제안을 한다.
거절도 답이다
애매한 답이 두 번 이어지면 정중하게 멈춘다. 상대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도 매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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