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앉기보다 나란히 하는 활동을 넣는다
두 번째 만남은 식사만 하기보다 활동을 하나 넣는다. 전시, 공방 클래스, 산책처럼 같은 방향을 보는 경험이 어색함을 줄인다. 대화가 끊겨도 눈앞의 것이 이야깃거리가 된다.
코스는 활동 1시간, 식사나 카페 1~2시간이 적당하다. 첫 만남에서 나온 상대의 취향을 반영하면 '기억하고 있었구나' 라는 인상을 준다.
공방 클래스는 예약이 빨리 차니 미리 잡는다
체력 소모가 큰 활동은 아직 이르다
활동 장소와 식사 장소는 도보 10분 안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