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매너
BLIND DATE / MANNER

THE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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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내가, 상대가 원하면 2차는 맡긴다

#계산#매너#더치페이
원칙
1차 제안자, 2차 상대
난이도
쉬움

소개팅 1차는 먼저 제안한 쪽이 계산하는 게 무난하다. 계산대 앞에서 서로 지갑을 꺼내는 장면을 줄이려면 화장실 가는 길에 조용히 계산한다. 생색은 내지 않는다.

상대가 커피나 2차를 사겠다고 하면 기분 좋게 받는다. 끝까지 거절하면 상대를 빚지게 만드는 셈이다. 더치페이를 원하는 상대라면 그 방식도 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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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상대가 계산하려 할 때

“오늘은 제가 청했으니까 제가 할게요. 커피는 사 주시면 감사히 마실게요.”

상대가 2차를 계산했을 때

“덕분에 잘 마셨어요. 다음엔 제가 좋은 데 모실게요.”

EDITOR'S NOTE

  1. 1

    '제가 낼게요' 보다 '다음엔 맛있는 거 사 주세요' 가 부드럽다

  2. 2

    상대가 계산하면 '잘 먹었어요' 를 꼭 말한다

  3. 3

    예산을 넘는 장소는 처음부터 고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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