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은 화면이 아래로, 가방 안이 더 좋다
테이블 위의 휴대폰은 '다른 데 신경 쓰고 있다' 는 신호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꺼내야 하면 화면을 아래로 둔다. 알림은 미리 무음으로 바꾼다.
급한 연락이 있다면 처음에 미리 말해 둔다. 확인할 때는 양해를 구하고 짧게 끝낸다.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음식 사진 한 장 정도로 제한한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급한 연락을 기다릴 때
“회사에서 연락이 하나 올 수도 있어서요. 오면 잠깐만 확인할게요, 미리 양해 부탁드려요.”
전화를 받아야 할 때
“죄송해요, 1분만 받고 올게요.”
스마트워치 알림도 끈다
상대가 휴대폰을 봐도 나는 보지 않는다
길 찾기는 만나기 전에 끝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