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BLIND DATE

MANNER

매너

“매너는 보여 주는 게 아니라 상대가 편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소개팅에서 매너는 거창하지 않다. 계산, 자리, 휴대폰, 헤어지는 순간까지 네 장면이면 충분하다. 상대가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작은 기준을 모았다.

THE RULES

  1. 01

    상대 기준으로 움직인다

    편한 자리, 편한 속도, 편한 귀가. 모든 선택의 기준을 상대의 편안함에 둔다.

  2. 02

    과한 친절은 부담이다

    의자를 빼 주고 코트를 받아 주는 것도 상대가 원할 때만이다. 자연스러운 선을 지킨다.

  3. 03

    직원에게도 똑같이

    직원을 대하는 태도는 상대가 가장 유심히 보는 장면이다.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

PICKS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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