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는 보여 주는 게 아니라 상대가 편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소개팅에서 매너는 거창하지 않다. 계산, 자리, 휴대폰, 헤어지는 순간까지 네 장면이면 충분하다. 상대가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작은 기준을 모았다.
상대 기준으로 움직인다
편한 자리, 편한 속도, 편한 귀가. 모든 선택의 기준을 상대의 편안함에 둔다.
과한 친절은 부담이다
의자를 빼 주고 코트를 받아 주는 것도 상대가 원할 때만이다. 자연스러운 선을 지킨다.
직원에게도 똑같이
직원을 대하는 태도는 상대가 가장 유심히 보는 장면이다.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