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를 보며 마시는 커피 한 잔
강릉 안목해변은 바다 앞으로 카페가 줄지어 늘어선 커피거리로 유명하다. 창가에 앉으면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KTX로 두 시간 남짓이라 당일치기도 가능하다. 다만 하루를 온전히 즐기려면 1박을 잡고 다음 날 아침 일출까지 보는 편이 훨씬 남는다.
근처 경포호와 해변 산책로까지 묶으면 바다와 호수를 하루에 모두 본다.
KTX 주말 표는 일찍 매진되니 일정이 정해지면 바로 예매한다
해변 모래가 많아 흰 운동화보다 어두운 신발이 낫다
바다 앞 카페는 2층 이상 창가를 노리면 시야가 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