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두물머리
DATE SPOTS / DAY TRIP

DUMULMEORI

양평 두물머리

두 강이 만나는 곳의 물안개와 느티나무

분위기
고요, 서정적
예산(2인)
₩30,000~80,000.-(식사·카페 포함)
추천 시간
가을·봄 이른 아침
같이 가면 좋은 곳
가평 스테이 무 1박

근교 데이트 일대 · 대략 위치

두물머리는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곳이다. 오래된 느티나무와 잔잔한 강물, 이른 아침 물안개가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라는 게 믿기지 않는 풍경을 만든다.

강변 산책로를 천천히 걷고 근처 세미원까지 묶으면 반나절 코스가 된다. 양평 일대에는 강이 보이는 카페와 식당이 많아 점심 선택지도 넉넉하다.

EDITOR'S NOTE

  1. 1

    물안개를 보려면 가을 이른 아침에 도착한다

  2. 2

    주말 주차장이 혼잡하니 오전 9시 전 도착을 목표로 한다

  3. 3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걸어갈 수도 있어 차 없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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