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관람차, 지하철로 가는 바닷가
월미도는 서울에서 지하철로 갈 수 있는 바닷가다. 바다를 따라 걷는 문화의 거리와 놀이기구, 관람차가 한곳에 모여 있다.
해 질 녘 서해 노을은 동해와 다른 붉은빛을 보여 준다. 근처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거리를 묶으면 걷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함께 생긴다.
인천역에서 월미바다열차를 타면 이동 자체가 볼거리다
바닷바람이 세니 계절과 상관없이 겉옷을 챙긴다
차이나타운 식당은 점심 피크를 피해 11시대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