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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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TRIP

근교 데이트

“서울을 벗어나는 순간 둘은 커플에서 여행 메이트가 된다.”

도심 데이트가 익숙해졌다면 한두 시간 거리의 근교가 관계에 새 공기를 넣는다. 차 안의 대화, 처음 보는 풍경, 돌아오는 길의 노곤함까지 모두 추억이 된다. 출발 시간과 귀가 시간만 정확히 잡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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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곳 · 마커를 누르면 가게가 보여요

THE RULES

  1. 01

    아침 일찍 출발한다

    주말 근교는 오전 10시만 넘어도 길이 막힌다. 8시대에 출발하면 이동 시간이 절반으로 준다.

  2. 02

    코스는 세 곳이 최대다

    명소, 식사, 카페 세 곳이면 충분하다. 욕심내서 다섯 곳을 찍으면 하루 종일 운전만 하다 끝난다.

  3. 03

    운전은 컨디션이 전부다

    전날 과음하지 않고 충분히 잔다. 졸음운전은 데이트가 아니라 사고다. 휴게소 쉬는 시간도 미리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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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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