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전 무료, 하루로도 다 못 보는 규모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박물관이다. 넓은 홀과 높은 천장 덕분에 비 오는 날에도 답답하지 않다.
전부 보려 하지 말고 관심 있는 관 두세 곳만 정한다. 조용한 전시실에서 작은 목소리로 나누는 대화가 오히려 더 가깝게 느껴진다.
특별전은 별도 유료인 경우가 많으니 관심 있는 전시가 있다면 미리 예매한다.
이촌역에서 지하 통로로 연결돼 비를 거의 맞지 않는다
특별전 예매와 야간 개관 요일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한다
많이 걸으니 편한 신발과 가벼운 가방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