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EDGE
러닝 크루
함께 달리면 꾸준해진다
한강, 남산, 올림픽공원 등에서 정기적으로 모이는 러닝 크루가 많다. 인스타그램이나 러닝 앱에서 동네 이름과 '러닝크루'로 찾을 수 있다.
처음엔 초보 환영 크루를 고르고, 페이스 그룹이 나뉜 곳이면 가장 느린 그룹부터 간다. 혼자보다 훨씬 오래 지속된다.
초보 환영 크루를 고른다
가장 느린 그룹부터
모임 매너를 먼저 익힌다
FIRST 5K
첫 5km
TRAIL RUN
트레일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