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은 운동화 한 켤레로 시작하는 가장 쉬운 습관이다.”
러닝은 장비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처음엔 빠르게가 아니라 오래, 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달린다. 러닝 크루는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이 되기도 한다.
대화 가능한 속도
숨이 차서 말을 못 하면 너무 빠른 것이다. 처음엔 걷기와 달리기를 섞는다.
주 거리는 천천히 늘린다
한 주에 늘리는 거리는 지난주의 10% 안팎으로 잡는다.
신발이 절반이다
발에 맞는 러닝화를 신는다. 매장에서 직접 신어 보고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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