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EDGE
트레일 러닝
산길을 달리는 다음 단계
흙길과 산길을 달리는 러닝이다. 도로보다 충격이 적고 풍경이 좋아 지루하지 않다. 서울 근교에는 북한산, 관악산, 인왕산 둘레길처럼 시작하기 좋은 코스가 있다.
접지력이 좋은 트레일화와 물을 챙기고, 처음엔 오르막은 걷고 평지와 내리막만 달린다.
트레일화와 물을 챙긴다
오르막은 걸어도 된다
둘레길 코스로 시작한다
FIRST 5K
첫 5km
RUN CREW
러닝 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