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과 예산을 말하면 끝난다
와인바에서는 글라스 와인으로 시작하는 게 부담이 적다. 둘 다 마음에 들면 그때 병으로 주문한다.
직원에게 오늘 먹을 음식, 원하는 스타일, 예산을 말한다. 시음을 권하면 한 모금 맛보고 괜찮다고 하면 된다.
그대로 말하거나, 복사해서 보내세요.
직원에게 추천을 받을 때
“파스타랑 같이 마실 건데요, 너무 무겁지 않은 레드로 병당 ₩60,000대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상대에게 취향을 물을 때
“상큼한 화이트랑 부드러운 레드 중에 오늘은 어떤 게 끌려요?”
시음을 권받았을 때
“좋네요, 따라주세요.”
상대 취향을 먼저 물어본다
시음은 맛 평가가 아니라 와인 상태 확인이다
잔이 비면 직원이 따르도록 두는 곳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