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하는 남자보다 질문을 잘하는 남자가 기억에 남는다.”
첫 대화의 목표는 웃기는 게 아니라 편하게 만드는 것이다. 상대가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게 만들면 절반은 성공이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대사와 함께 정리했다.
듣는 비율을 높인다
내가 말하는 시간보다 상대가 말하는 시간이 길면 대화는 잘 되고 있는 것이다.
면접처럼 묻지 않는다
질문만 연달아 던지면 취조가 된다. 질문 하나에 내 이야기 하나를 붙인다.
디테일을 기억한다
상대가 흘린 작은 정보를 나중에 다시 꺼내면 신뢰가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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