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서 이기는 남자는 연애에서 진다.”
갈등이 없는 관계는 없다. 중요한 건 싸운 뒤에 더 가까워지느냐 멀어지느냐다. 사과, 서운함 표현, 싸움을 멈추는 대사를 정리했다.
사람이 아니라 행동을 말한다
너는 항상 이래가 아니라 그때 그 행동이 서운했다고 말한다.
열이 오르면 멈춘다
감정이 폭발할 것 같으면 잠시 쉬자고 말한다. 대화를 끊는 게 아니라 미루는 것이다.
그날 안에 연결한다
싸운 채로 며칠 침묵하지 않는다. 짧은 메시지라도 연결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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